베를린 국제 영화제
영화베를린 국제 영화제는 독일 베를린에서 매년 2월 중순에 열리는 영화제이다. 1951년에 독일의 통일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시작되었다. 약 10일 동안 400여편의 장단편 영화가 상영된다. 또한 칸 영화제,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힌다.
- 감독
- 트리시아 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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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Berlinale] 제76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관람작 후기 2026년 제76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2026. 02. 12 - 02. 22 베를린 영화제는 처음~ 겨울 베를린은 쉽지 않았지만 3대 영화제 도장깨기는 마저 해야 하니까요. 여태껏 다녀온 해외 영화제 중 티켓팅이 꽤나 쉬웠고 (학생 할인 있음, 입장할 때마다 학생 확인함 but 직원 바이 직원) 제일 관심작이 없었던 (...) 영화제.
- 그녀가 돌아온 날 | 홍상수 감독의 베를린 영화제 초청작 내용 정보 영화 프리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된 영화로 알려진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이 5월 6일 개봉한다.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으로, 꾸준히 작품을 내는 감독인 건 익숙하지만, 이번에도 새 영화가 나온다는 소식만으로 관심이 가는 건 사실이다. 공개된 정보나,
- 한국 영화 3대 영화제 주요 수상 작품 배우 총정리 마부 (1961) 베를린 국제영화제 특별 은곰상 강대진 감독 한국 영화 최초 세계 3대 영화제 수상작. 사마리아(2004) 베를린 국제 영화제 감독상 (은곰상) 감독 김기덕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당시 2004년, 최.......
- 베를린 국제 영화제 2022 - 2026 1993 영화 상영하고 나서 제작자 Joachim von Vietinghoff 인터뷰가 재밌었다. 89년 Berlinale 때 동구권 감독 셋이랑 서구권 감독 셋이 만나서 우리 한번 베를린
- 2026 베를린 - 3년 만에 다시 찾은 독일과 베를린 국제 영화제 이젠 정말로 언제 다시 볼지 감도 안잡히는 승연이를 포르투로 다시 보내고 … 우리는 베를린 영화제 즐기러 베를린으로 반 년간 독일에서 방문학생 시절을 보내고 약 3년 만에 다시 가는
- 신작 프리오더민규동 감독작품 <파과>4K+BD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 예판 관련...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22분의 국내 극장판과 베를린 영화제 상영 버전인 133분의 인터내셔널 컷에 더해, 158분 분량의 완전 무삭제 버전인 ’언컷(UNCUT)‘ 디스크를 추가하기로
- 콜 제인 - 과거 여성 낙태 운동의 실화를 낙천적으로 다뤄낸 영화 "2022년 제72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황금곰상 후보" 1960~1970년대 원치 않는 임신으로 고통받는 여성들의 중절 수술을 비밀리에 도왔던 단체 '제인'를 소재로 하는 영화 입니다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스즈키토시오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모노노케 히메(원령공주)》,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등 [3] 주요 업적: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으로 베를린 국제 영화제 황금곰상 및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며 일본 애니메이션의 위상을 세.......
- 웃는 창문의 집 (La casa dalle finestre che ridono, 76년) 그런데 놀랍게도 이 양반이 칸, 베니스,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에 모두 올랐던 인물입니다 비록 수상은 못했지만.......
- 집으로 가는 길 (我的父亲母亲, The Road, Home, 99년) 영화제 은곰상 수상 '집으로 가는 길' 이라는 제목의 영화는 제가 아는 것만 3편 입니다. 이 영화는 2000년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했습니다.
뉴스
- '암살자(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섹션 초청 하이브미디어코프)개봉을 앞둔 영화 ‘암살자(들)’이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토론토국제영화제는 칸, 베를린 , 베니스와 함께 세계 4대 영화제 중 하나로 손...
- ‘암살자(들)’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허진호 감독·유해진·박해일·이민호 참석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된 가운데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영화제 참석을 확정했다.토론토국제영화제는 칸, 베를린, 베니스와 함께 세계 주요 영화제로 꼽히는 영화제로, ‘암살자(들)’이 초청된 갈라 프레젠테이션은 대중성과 작품성을 갖춘 화제작을 소개하는 대표
- 설엔 ‘왕사남’, 추석엔 ‘암살자(들)’…유해진의 ‘명절 특수’ 흥행 공식 토론토국제영화제는 칸, 베를린, 베니스와 함께 세계 4대 영화제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국제 영화제. 해당 부문은 주목받는 새 영화를 소개하는 메인 섹션이다.
- [이승재의 무비홀릭]천국은 지옥의 최소한이다 베를린 영화제 감독상을 받은 미아 한센뢰베 감독의 프랑스 영화 ‘다가오는 것들’(2016년)은 고교 철학교사 ‘나탈리’(이자벨 위페르)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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