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세바스티안 베론

인물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1975년 3월 9일 아르헨티나 라 플라타 ~ )은 아르헨티나를 대표했던 공격형 미드필더이다. 파르마와 라치오에서 성공적인 활약을 하였는데, 파르마에서는 UEFA컵 우승을 이끌어 냈고, 라치오에선 세리에 A 우승을 이끌어 냈다. 2004년에는 펠레가 선정한 FIFA 100에도 선정되었으며, 아르헨티나와 이탈리아 국적을 가지고 있는 이중국적자이다. 그의 애칭은 작은 마녀(La Brujita)이며, 그의 아버지 후안 라몬 베론의 애칭은 '마녀'(La Bruja)이다. 그는 지난 2012년 4월 현역 은퇴를 선언했으나 소속팀 에스투디안테스의 설득으로 1년 만에 현역으로 복귀하여 1시즌을 더 소화한 후 다시 은퇴를 선언했다.

출생지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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