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聯句(련구) 51수 驢客鶴僧(려객학승) 나귀 탄 나그네는 산 그림자를 따르고, 학과 함께한 스님은 솔바람 소리를 벗 삼다
聯句(련구) 51수 驢客鶴僧(려객학승) 나귀 탄 나그네는 산 그림자를 따르고, 학과 함께한 스님은 솔바람 소리를 벗 삼다 驢客鶴僧 나귀 탄 나그네는 산 그림자를 따르고, (려객학승) 학과 함께한 스님은 솔바람 소리를 벗 삼다.
blog.naver.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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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천지지불가망 조강지처불하당 (貧賤之知不可忘 糟糠之妻不下堂) / 결단력과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는 태도의 균형
받은글) 1️⃣ 한자 및 직역 ① 貧賤之知(交)不可忘(빈천지지/교 불가망) ▪ 貧賤(빈천): 가난하고 천한 처지 ▪ 之(지): ~의, ~할 때의 ▪ 知(지): 벗, 지인 (*후대에는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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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 월하독작 제1수 해석|달과 그림자가 술친구가 된 이유
달과 그림자를 벗으로 부른 밤 이백 월하독작 제1수 전문·해석 달과 그림자를 벗 삼은 고독 이백의 〈월하독작(月下獨酌)〉은 달을 소재로 한 중국 고전시 가운데 널리 사랑받는 작품이다 이 글에서는 제1수의 한자 원문과 한국어 해석을 확인하고, 달과 그림자가 시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본다.
blog.naver.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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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에 나오는 나무들(3)
피나무 구두 신자 가죽나무(구두는 가죽으로 만듦) 풀었어도 매자나무(끈을 풀고 매자) 한 푼 두 푼 돈나무 잘 그린다 회화나무 달 가운데 계수나무(달과 계수나무) 외로우면 벚나무(벗 → 벚) 한자 두자 잣나무(자 → 잣) ■ 피나무(皮木) 피나무의 껍질을 섬유로 이용하였기에 한자로 피목(皮木)이 되었고 이를 피나무라 부르게 되었다 피나무 꽃에는 많은 꿀을 가지고
blog.naver.com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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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已呑聲 生別常惻惻(사별이탄성 생별상측측)”_두보(杜甫) -〈몽이백(夢李白)〉
생별상측측 (死別已呑聲 生別常惻惻)" "죽어 이별은 이미 울음을 삼켜 소리가 나지 않건만, 살아 생이별은 늘 슬프고 슬프구나" 당나라의 시성(詩聖) 두보(杜甫)가 유배 간 절친한 벗 시구의 한자 풀이와 본래 의미 死別已呑聲 (사별이탄성): 죽을 사(死), 이별할 별(別), 이미 이(已), 삼킬 탄(呑), 소리 성(聲).
blog.naver.com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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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子 以文會友, 以友輔仁." (군자이문회우, 이우보인) 논어 안연편
한자 풀이 君子 (군자): 덕과 학식을 갖춘 사람 以 (이): ~로써 (수단) 文 (문): 글, 학문, 문화 會 (회): 모으다, 만나다 友 (우): 벗, 친구 輔 (보): 돕다,
blog.naver.com ·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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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기초한자]초2수준 #24. 벗 우(友), 마음 심(心), 스스로 자(自)-사람과 상태에 관련된 한자들
사람과 상태 관련 한자 #22회 벗 우(友), 마음 심(心), 스스로 자(自) 「親友」는 절친, 「友達」「友人」은 더 친한 느낌이 뭐냐고 물으면 순위는 나뉘겠지만 감각적으로 똑같이
blog.naver.com ·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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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어 앨범 캘리그라피 ( + 오종혁, 지숙 )
집중해야 할 순간이니 만큼, 인내와 마주 앉아 고독과 싸움하며 창작의 고통을 벗 삼아 정성을 가득 담아 한자 한자 써 보았소.
blog.naver.com ·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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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주유하며
블로그를 주유하며 오선 네이버 세상이 하 궁금하여 네이버를 주유하며 걷고 달리고 뛰었노라 걷다가 그림이 좋으면 그림을 벗 삼아 글 하나 짓고 놀고 뛰다가 사진이 좋으면 사진을 애인 삼아 글 한 수 지어 웃고 달리다가 마음이 예쁘면 마음을 자연 삼아 글 한자 지어 놓고 힘들어 쉬다가 아픔을 보면 눈물로 글 하나 하소연하고 닦고 보곱고 그리운이 만나면 글렁글렁 눈물방울
blog.naver.com · 201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