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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 만에 법정대면 효성家...조현준 회장 "동생 조현문 처벌 원해"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동생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의 강요미수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조 전 부사장에게 협박받았다"며 처벌을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 회장과 조 전 부사장이 법정에서 대면한 것은 2014년 경영권 분쟁으로 촉발된 '효성 형제의
- [현장연결]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2차 조정…법정대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2차 조정기일을 위해서 출석하는 상황입니다. 기자들의 질문에도 별다른 답변 없이 법원으로 들어가고 있는 모습 함께 보고 계십니다. 이어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출석 모습도 지금 함께 보고 계시는데요. 마찬가지로 차에서 내려서 지금 앞으로 걸어 나오는 모습이고
-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기일 출석…2년2개월만 법정대면 최태원(66) SK그룹 회장과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재산 분할을 논의하기 위해 15일 법정에 나란히 출석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2시 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재산분할 2차 조정 기일에 대리인단과 함께 나왔다. 두 사람의 법정 대면은 이혼
- 최태원·노소영 2년만에 법정대면…"조정 성립돼 빨리 끝나길" [앵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재판이 열렸습니다. 2년 만에 두 사람의 법정 대면이 이뤄졌는데요. 법원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방준혁 기자! [기자] 네, 서울고법 가사1부는 오후 2시부터 재산분할
- [속보]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기일 출석…2년여만 법정대면 [속보]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기일 출석…2년여만 법정대면
- 최태원·노소영 2년여만 법정대면…崔 "조정 성립돼 빨리 끝나길"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이혼 소송 재산분할 조정을 위해 15일 법원에 출석했다. 최 회장은 빠른 조정 성립에 대한 뜻을 밝힌 반면 노 관장은 말을 아꼈다. 최태원(왼쪽)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뉴시스)서울고법 가사1부(부장판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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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조정 무산…26일 변론 재개(종합) 송고2026-06-15 16:23 송고 2026년06월15일 16시23분 Français 이영섭기자 김빛나기자 이승연기자 2년 2개월 만의 법정대면 90분 만에 종료…말 없이 퇴정
- [속보] 최순실 - 장시호 법정대면.. "국정농단 이후 처음" 오늘 국정농단의 핵심인물 격인 최순실(61)과 조카인 장시호(38) 처음으로 공개석상에서 대면했습니다. 이날 재판은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금을 받는다는 명목하, 삼성, 그랜드코리아레져, GKL로부터 불법 자금수수 강요, 횡령 혐의 관련 첫 공판의 피고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장 씨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