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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억 횡령·조세포탈' 세화IMC 전 경영진 징역형 집유 확정 설립자인 아버지 유씨에게는 징역 2년10개월에 집행유예 5년, 아들 유씨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과 벌금 10억원을 각각 확정했다. 전 총괄부사장 강모(51)씨도 2심의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과
- '1천억대 탈세' 이상운 효성 부회장, 집유 확정…기소 12년 8개월만 대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습니다.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오늘(1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조세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부회장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2014년 1월 이 부회장을 고(故) 조석래 그룹 명예회장과 함께 기소한 지 12년 8개월 만에 나온 확정판결입니다.이들은 2003년부터 10년간 5,010억 원 규모 분식회계를 통해 법인세
- 효성그룹 탈세 재판 12년만 마무리…이상운 부회장 유죄 확정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10일 이 부회장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조세) 등 혐의 재상고심에서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내린 원심을 확정했다. 조 전 회장과 공범 관계로 지난 2003년부터 10년간 8900억원대 분식회계를 통해 법인세 1237억원을 포탈하고, 2007~2008년 효성 회계처리를 조작해 주주 배당금 500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