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법원 역사(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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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권력이 괴물이 될 때, 난민은 물탱크에 갇혔다 카나파니는 거창한 역사 설명을 앞세우지 않는다. 대신 밀폐된 물탱크 하나로, 국경 바깥에 놓인 인간의 처지를 보여준다. 작품의 마지막 질문은 오래 남는다. 누군가 법의 경계를 조금씩 밀어내고, 누군가 타인의 고통을 보지 않는 데 익숙해지고, 누군가 경계 밖 사람들을 숫자로만 부를 때 이미 시작된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 박성태> 지난주에 박광일 역사 작가님이 나오셨는데 일단 배우 하영 씨의 증조부인 안상호, 이를 친일파로 봐야 하는지 여부를 짚어봤는데요. 이 새로운 법의 새로운 사항 세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