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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국감 도중 식약처에 청탁…양씨와 전화 위해 들락날락”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21년 국회 국정감사 도중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청탁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김 후보자는 지인 양모 씨에게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전달해야 할 회사 이름(제넨셀)을 문자로 알려달라는 취지의 전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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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오빠”에 “어, OO아” 이름 불러… 김승원측, ‘BH’ 언급 안했다며 녹취록 공개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과 관련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인 양모 씨와 2021년 10월 나눈 전화통화 녹취록을 8일 공개했다. 첫 번째 녹취록에서 양 씨가 “오빠”라고 하자, 김 후보자는 “어, OO아(양 씨의 이름)”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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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양씨와 통화서 ‘BH’ 언급한적 없어”…녹취록 공개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과 관련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인 양모 씨와 2021년 10월 나눈 전화통화 녹취록을 8일 공개했다. 첫 번째 녹취록에서 양 씨가 “오빠”라고 하자, 김 후보자는 “어, OO아(양 씨의 이름)”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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