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

그룹

법무법인 율촌은 1997년 설립된 한국의 대형로펌이다. 한국 및 외국 변호사와 회계사, 변리사 등 총 1,200여 명의 전문 인력이 근무 중이며, 이 중 국내 변호사 수만 600명을 넘어섰다. 회사 명칭은 "뜻을 모으고 실력을 합쳐 법률가의 마을을 세우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글로벌 시장 진출도 활발하여 2007년 호치민, 2010년 하노이 사무소를 개소하며 베트남에 진출했고, 2011년 중국 상해 사무소, 2014년 미얀마 양곤 사무소, 2017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사무소 등을 잇달아 설립했다. 대치동 섬유센터 사옥을 20년 동안 사용하다가 삼성동 파르나스타워로 이전하여 총 10개 층(메인 리셉션 38층)을 사용 중이다.

결성
199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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