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법무법인 바른, '병원AI 대전환과 도약' 포럼 개최 법무법인 바른은 오는 9월 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1회 인공지능(AI) 혁신 리더스 포럼-병원 AI 대전환과 도약: 데이터·거버넌스에서 임상 솔루션까지’를 개최한다고 10일 (사진=바른)바른은 이번 포럼을 통해 병원...
- [로펌이슈] 바른, 한양대와 ESG·공급망 관리 협력…글로벌 규제 공동 대응 법무법인 바른은 한양대학교 경영대학과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및 ESG 경영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바른 이동훈 대표변호사(왼쪽)와 한양대 이상명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 [사진=바른] 이번 ...
- [로펌이슈] 기업 회생·파산 신청 급증…바른, 채권 회수·구조조정 대응 전략 웨비나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기업 회생 파산 신청이 급증하는 가운데 법무법인 바른이 기업 구조조정과 채권자 권리 보호를 위한 법률 대응 전략을 공유한다. [자료=바른] 최근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기업의 유동성...
-
바른·동인 합병 MOU 체결…매출 1877억·변호사 553명 규모
법무법인 바른과 동인이 합병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관련 절차에 착수했다. 합병이 성사되면 지난해 기준으로 합산 매출 1877억 원, 변호사 553명 규모의 대형 로펌이 출범하게 된다.14일 바른과 동인은 서울 강남구 법무법인 바른 대회의실에서 양 법인 합병
- [로펌이슈] 바른, H&H Lawyers와 '호주 진출·투자·자산이전 전략' 세미나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법무법인 바른이 한국계 호주 로펌 H H Lawyers와 함께 호주 진출과 투자, 글로벌 자산 이전 과정에서 필요한 법률 세무 전략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자료=바른] 최근...
- "2030세대 분노, 무너진 공정 시스템과 기성세대 이기주의 탓" 대한민국 2030 세대가 기성세대와 정치권을 향해 표출하는 분노의 본질은 무너진 공정 시스템과 기성세대의 이기주의에 대한 저항이라는 법조계 원로의 진단이 나왔다.문성우 법무법인 바른 (사진=이데일리 DB)7일 법조계에 따르면 문성우 법무법인 바른 고문변호사는 최근 종로평생교육원에서 ‘2030 세대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한 강연을 통해 현재 청...
- 하나은행, 강남 '외환자본거래센터' 개점…기업·자산가 원스톱 서비스 개점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Place1에서 열린 '외환자본거래센터' 개점식에서 이호성 하나은행장(왼쪽 세 번째), 김도형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왼쪽 두 번...
- 바른, 개정 상장규정 시행 따른 '상장시 생존전략' 살핀다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법무법인 바른 '규제 변화에 따른 상장기업 생존 전략-상장폐지 제도 개편에 따른 법률 리스크와 실무 대응방안' 세미나. (사진=바른)바른 상장...
- [로펌이슈] 바른, M&A·기업형사·중대재해 전문가 대거 영입…기업 자문 역량 강화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법무법인 바른이 인수합병(M A)과 기업거래, 지식재산(IP), 기업형사, 중대재해 분야 전문가를 잇달아 영입하며 기업 자문 역량 강화에 나섰다. [사진=바른] ...
- 바른-기후변화센터, 기후위기 대응 및 ESG 경영 확산 맞손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과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최재철)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경영 확산을 위한 정책적·법률적 기반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