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정식 의장, 한글날 100주년 맞아 어려운 한자어·외래어 법률용어 정비 추진 일상에서 잘 쓰이지 않는 법률용어를 알기 쉬운 우리말로 정비하는 작업을 추진한다. 2일 국회에 따르면 조 의장은 국회운영위원회를 비롯한 16개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간사에게 어려운 법률용어
- 조 의장, 한글날 100주년 맞아 어려운 한자어 등 법률용어 정비 추진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이 한글날 100주년을 맞아 어려운 한자어 등 법률용어 정비를 추진한다. 2일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조 의장은 최근 국회 운영위를 비롯한 16개 상임위 위원장 및 간사들에게 서한을 보내 한자어를 포함한 어려운 법률용어 정비 필요성을 당부하고 501개 법률에 대해 용어 정비 개정 사항을 전달했다.
- "성적 수치심은 그만"…'성적 불쾌감'으로 법률용어 정비 추진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을)이 현행 법률에서 사용되는 ‘성적 수치심’이라는 용어를 ‘성적 불쾌감’으로 일괄 변경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성범죄 피해자가 부끄러움이나 창피함을 느껴야 한다는 이른바 ‘피해자다움’을 강요하는 표현을 바로잡겠다는 취지다.권 의원은 30일 남녀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