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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법률구조공단에 17억5000만원 기부…누적 후원금 510억
신한은행이 청년 등 위기 채무자를 법률적 도움으로 구조하고 경제적인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법률구조공단에 17억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1997년부터 법률구조공단과 협력해 법률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국민에 대한 지원을 30년째 이어왔다. 신한은행의 누적
- 옆집 임신부 호소에도 베란다서 담배 뻑뻑…“위자료 150만원 지급하라” 이로 인해 원고는 지속적인 간접흡연과 스트레스로 병원 진료를 받았고, 법률구조공단에 도움을 요청했다.공단은 “간접흡연이 태아의 건강에 미칠 위험성과 정신적 고통이 일반인보다 크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