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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공개] '일면식 없는' 여고생 흉기 살해범은, 23세 장윤기 공개한 사진은 범죄자 인상착의 기록을 위해 수사기관이 체포 시점에 촬영하는 머그샷이다. 도심 거리에서 나이 어린 학생이 참변을 당한 범죄에 사회적 공분이 일면서, 장윤기의 실명과 얼굴 사진 등 신상은 공개 유예 하루 만에 SNS를 통해 확산하기도 했다.
- 신상정보공개 언제될까? 최근 강력사건이 잇달아 발생하며, 범죄자 인권에 대한 전 국민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신상과 얼굴을 모두 공개 하자는 목소리가 대다수이지만, 범인의 가족도 생각해야 한다며 공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큽니다.
- 1월 9일 화요일 범죄자 얼굴 공개 → 사회적 파장 큰 사건에 대해 경찰의 위원회를 거쳐 피의자 신상을 공개, 살인·강간·강도만 해당. 아동학대로 딸 죽게 한 고준희양 아버지는 해당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