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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왕 리뷰 무엇보다 정리가 똑바로 안돼서 결국 남는 건 조정석과 송강호 밖에 없는.. 아주 덜컹덜컹거리는 그런 작품이었다고 봅니다. 마치 범죄와의 전쟁과 스카페이스를 섞어놓은듯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후반부의 총격전? 샷건과 tv벽(?.......
- 공작 결국 지난 월요일 저녁에 보고 왔다 하정우의 남자? 윤종빈 감독 작품 (유명한 연출작이 많은데 그중에 '범죄와의 전쟁' 만 봤다, 윤종빈 감독 작품 중 최초로 하정우 배우가 출연하지 않은 영화라고 들었는데) 주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 부패와의 전쟁 영웅은 스스로 부패하기 시작했다. 결국 마누라와 자식까지 관리가 안되며 총체적 난국에 빠지다 심복 같은 부하의 배신으로 파국을 맞게 된다 보시라이의 범죄와의 전쟁은 초심엔 진심이었을지 모르나 향후엔 정치쇼로 변질되었고
- 술 한 잔 생각나게 하는 '영화 장면’ 결국 영화나 보며 쉬어야지 하다가 영화를 보며 술을 마시고, 친구를 불러낼 때도 있는데요. 그래서 알아본 술 한 잔 생각나는 Movie Scene!!! 1. 범죄와의 전쟁 중국집 요리와 소주 한 잔 마무리 입가심까지 5. 건축학개론 친구와의 포장마차 소주 한 잔6. 돈의 맛 고급러운 분위기의 분노의 찬 맥주 원샷.......
- 감상평) 감시자들 은밀하게 위대하게도 다시 한 번 봐볼까, 싶었던 영화지만 결국 흐지부지 되었고 감시자들은 마침 타이밍이 맞아서.. 두 번 보아도 여전히 쫀쫀한 영화. 뭐였더라, 범죄와의 전쟁이었나 도둑들이었나.... 아무튼 요는, 이 영화도 그렇다는 것. 새로운 소재다. 특수범죄 감시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