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려
인물범려(范蠡, 기원전 517년 ~ ?)는 중국 춘추전국시대 월나라의 군인 겸 정치인이며, 자는 소백(少伯)이다. 전언에 따르면, 초 평왕 20년인 기원전 517년에, 현 하남성 남양인 춘추전국시대 초나라 완지 출신으로, 초나라 초기 가장 유명한 정치인, 군사가, 경제학자였다. 월나라 왕 구천을 섬기고 구천을 춘추오패에 설 수 있기까지 기여한 공로가 가장 크다.
- 직업
- 문관, 군인, 경제학자, 군사학자, 정치인
- 출생일
- 기원전 517년
- 출생지
- 춘추 전국 시대 초나라 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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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려 귀한이름 명성을 오래가지고 있으면 상서롭지 못하다 범려 흔적이 남을 때까지 머무르지 말라 귀한 이름(명성)을 오래 가지고 있으면 상서롭지 못하다 인생을 살다 보면 나아가는 것보다 어려운 것이 물러나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 20260625 전 재산을 세 번 나눠주고도, 세 번 다시 부자가 된 역대급 천재 | ⟪사기⟫에 유일하게 두 번 기록된 유일한 사람, 범려 | 인물역사 | 세계사 | 시니어역사 | 20260625 전 재산을 세 번 나눠주고도, 세 번 다시 부자가 된 역대급 천재 | ⟪사기⟫에 유일하게 두 번 기록된 유일한 사람, 범려 | 인물역사 | 세계사 | 시니어역사 |
- 거부(巨富)의 사주명조 . * 도주(陶朱) ▶ 전국 시대 월(越) 나라 정승 범려(范蠡) 별칭. - 연담(蓮潭)의 사주학 -
- [韓詩外傳(한시외전)] 09권-20.군자의 처신 옛날 범려(范蠡)가 이리저리 떠돌다가 함께 제나라의 도(屠)읍에 머물렀는데, 급작스럽게 용이 변화하듯 세상이 급변하고, 인의(仁義)의 부침을 겪고는 세상이 어지러워 슬퍼 탄식하며 천지와
- 문화로 보는 우리말 - 미인계(美人計) 열세에 있던 월나라의 범려(范蠡)는 빨래터에서 옷을 빨던 미인 서시(西施)를 발굴하여 훈련시킨 후 오나라 왕 부차(夫差)에게 바쳤다.
- 세상을 읽는 어른을 위한 세계사 동양에서는 - 진시황제, 칭기즈칸, 환관 정화, 사마천, 한신, 범려 서양에서는 - 나폴레옹, 표트르 대제,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 해.......
- 중국 최고의 상인인 산시성의 진상은 ‘배워서 뛰어나면 장사를 하라(學而優則商) 구천의 책사인 범려 역시 계연의 가르침을 받아 후에 큰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 진나라는 바로 현재의 산서성 山西省, 계연은 산서상인 ‘진상晉商’의 시초다.
- 월왕구천(越王勾践) : 오랜 시험을 견디는 고뇌의 과정 英雄) 2013년. 1~38회 줄거리 https://blog.naver.com/lsyjung/220106721649 드라마 영웅(英雄) 리뷰 ★★★★☆ 정가영 (부차), 주효천 (범려
- 商 聖 (범려 : bc 517~420) 商 聖
- 좋은도우(주나라의 제후국 월나라 번외편 - 도주공(1)) 월왕 구천을 섬겨 패자가 되게 한 뒤 "토사구팽" 이란 말을 남기고 떠난 범려! 월왕 구천은 치욕의 회계산을 범려의 봉읍으로 선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