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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피스 입고 야수 된 김채원, 쩍벌 포즈 당당 김채원은 2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채원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 속 벨을 연상케 하는 노란색 오픈 숄더 원피스를 입었다. 그는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벌린 채 앉았다. 시크한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 송혜교, 흰 티에 청바지 입고 거리 활보…꾸밈없는 일상 공개 송혜교는 6일 소셜미디어에 선글라스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송혜교가 두 팔을 활짝 벌린 채 길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 우리가 알던 ‘손’ LA FC는 승점 30(9승 3무 5패)을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3위를 유지했다.이날 경기에 앞서 LA FC는 ‘찰칵 세리머니’ 자세를 취하고 있는 손흥민의 ‘보블헤드 인형’(사진 손흥민은 전반 11분 페널티아크 근처에서 개인기로 상대 수비수와의 거리를 벌린 뒤 왼발 슈팅을 날려 선제골을 낚았다. 18일 LA 갤럭시와의 경기(3-0·LA FC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