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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레먹은 복숭아로 행복해지기. 사무실 뒤 엄청 맛난 복숭아는 벌레가 먼저 먹고, 견디다 못해 떨어진 복숭아를 매일 아침 주워 먹고 여럿이 행복하기. 우리 사무실 뒤에는 오래된 복숭아 나무 2그루가 있다. 옆에 있는 부동산과 화장실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그 뒤에 있는 테라스와 복숭아도 우리가 공동으로 먹는다. 아니, 공동으로 먹는다기 보다는 우리 사무실에서 거의 먹고 있다. 옆 부동산 사장님은 매일 주택관리 하느라고 복숭아의 익어감,
- 디카페인 결점두 결점두 철저하게 골라낸다 벌레먹은 콩 깨진 콩 썩은 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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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가을날/ 장석남
어떤 가을날 장석남 1 소금장수도 지나갔다 사과장수도 지나갔다 햇사과라고 했다 가을 대낮, 신발끈을 고쳐매듯 뜰에 햇볕들 서서 일부는 앉아서 있다 벌레먹은 모과몇 개 내 손길의 上部
- 작은밭 엄나무 벌레먹은 곳 절단 후 대추나무,엄나무병충해 방제,각종 모종 호박 병충해 방제,천도복숭아 상태 확인하고 그물에 걸린 새 새끼 풀어 살려 줌(2026년6월11일) * 작년까지만 해도 밭에 엄청 많은 꽃뱀(살모사보다 독이 강해 제대로 물리면 즉사? 혹은 아주 위험하나 독니가 안쪽에 있어서 독니에 바로 물릴 염려가 덜해 덜 위험함)을 보는 즉시 때려 죽였지만 올해부터는 큰 빗물받이용 고무물통에 빠진 뱀 새끼도 두번이나 구해주고 큰 뱀도 보고는 도망가
- 말랑한복숭아 홍금향 말복 향이진하고 달아요 아주 오래전 시댁에서 복숭아 농사를 하신적이 있는데 그때 살짝 벌레먹은 복숭아가 어찌나 맛있었는지..ㅎ 우물가에서 껍질 벗겨가며 먹던 복숭아가 간절하네요 얼마전 2마트에서 부드러운
- 오늘만보는 #월아산#청곡사#장군대봉#녹차열매 #녹차길 #중간지점 #버섯 마지막 급경사전에 평길수준 등산로 최고 좋아여~~ 벌레먹은 꽃도 꽃.......
- 미니칼 -우영이는 나무상자에서 벌레먹은 나무토막을 가져옵니다. 예전에 작업하다 나무에 숨어사는 애벌레를 본적이 있거든요. 우영이는 궁금해 훝치기로 껍질을 벗겨냅니다.
- 각각의 계절 말은 아무리 기피하려해도 그럴 수 없기 때문이다 아냐, 할 수 없어 안돼 못할 거야 이것밖에 안되니 등등 부정의 씨앗은 밤톨같이 맨들맨들해서 이러저리 온 정신을 굴러다닌다 꼭 벌레먹은
- [판매중] 면역력을 높여 주는 향이 진한 대실 모과 전부 다 노랗지 않으며 못난이에 벌레먹은 것 그리고 찍힌 상처도 있을 수 있습니다. 크기 선별하지 않고 무작위 렌덤으로 발송됩니다.
- 정연가 삶아얼린찰옥수수 홍천내면 찰옥수수 수확및 발송후기 .^^ 그러나 열매가 열린 후 살충제를 안치니 끝부분 벌레먹은 부분이 있어 잘라내기도 했습니다. *50개 주문의 아이스박스 포장시 얼음팩까지 더해 무게가 상당해 넘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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