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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통법 폐지 1년…휴대폰 번호이동 2.5% 증가 그쳐 지난해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폐지 이후 1년간 번호이동 규모가 2.5% 증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전화 번호이동 현황에 따르면 단통법 폐지가 본격 시행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7월까지 12개월간 번호이동 누적건수는 761만3969명으로 집계됐다.
- 비수기 6∼7월 이례적 번호이동 몰려 휴대폰 번호이동(통신사 변경) 비수기로 꼽히는 지난 6∼7월 번호이동 건수가 각각 60만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해킹 사태로 가입자 이탈을 겪었던 SK텔레콤은 올해 들어 이동통신 3사 중 가입자 순증이 가장 컸다. 3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 따르면 지난달 번호이동 건
- '단통법 폐지 1년' 휴대폰 번호이동 2.5% 증가 그쳐 지난해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폐지 이후 1년간 번호이동 규모가 2.5% 증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실질적 시장 경쟁 활성화를 위해서는 단말기 자급제 등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3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가 발표한 이동전화 번호이동 현황에 따르면 단통법
- 갤럭시폰 20% 할인하니 번호이동 쑥…이통3사 웃고 알뜰폰 울고 비수기로 꼽히는 6월 이동통신 번호이동 시장이 예상 밖 활기를 보였다. 반면 알뜰폰은 1만2118명이 순감하며 이동통신 3사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사업자별 번호이동 실적을 보면 SK텔레콤으로 이동한 가입자는 13만3887명으로 전월보다 6
- KT, 3G 신규 가입 종료…기기 무료교체 등 지원 프로그램 제공 KT는 2일부터 3G 단말과 HD Voice 미지원 LTE 단말의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유심기변 포함)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 KT도 3G 신규가입 중단…23년만 퇴장 수순 KT는 이날부터 3G 단말과 HD 보이스를 지원하지 않는 LTE 단말의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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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이어 KT도 3G 신규 가입 중단…3G 이동통신 시대 막 내린다
종료 절차에 돌입하면서 국내 3G 이동통신 시대가 사실상 막을 내리게 됐다.KT는 2일부터 3G 단말과 HD Voice(고음질 음성통화)를 지원하지 않는 LTE 단말의 신규가입, 번호이동
- 홍범식 LGU+ 대표 "해킹 은폐 사실이면 책임…미흡했던 점 송구"(종합) 다만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나 소급 환급 여부에 대해서는 사법당국의 수사 결과와 정부 지침에 따르겠다며 확답을 피했다.
- “온누리상품권에 지갑 열었다”…알뜰폰 1.2만명 이통 3사로 삼성전자의 대규모 온누리상품권 행사가 이동통신 비수기인 6월 번호이동 시장을 달궜다. 통신 3사는 번호이동 시장에서 가입자 1만2000여명을 순증했다. 같은 규모만큼 알뜰폰 가입자가 순감했다. 5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집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이동전화 번호이동 건수는 64만1932건으로, 5월 58만420
- SKT, 3G 신규 가입 중단…23년 만에 역사 속으로 SK텔레콤은 20일부터 3G 단말과 HD 보이스 미지원 LTE 단말을 대상으로 신규 가입과 번호이동, 기기 변경(유심기변 포함)을 중단하고, 기존 이용자의 LTE·5G 전환을 지원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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