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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찌의 계절 6월 어김없이 5시가 안되어 눈이 떠졌다. 알람없이 그 시간에 깨어난지 꽤 된듯 하다. 세수하고 운동복을 입고 스트레칭을 하고 집을 나섰다. 5키로를 달리고 쿨다운하며 동네풍경을 담는데 한줄기 햇살이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아침이다☀️ 하늘을 올려다보니 영락없는 여름하늘이다. 오늘 아침공기는
- 저녁이 지나가네 / 이나명 벚꽃 피고 벚꽃 지고 지금은 버찌가 익어가는 계절 저녁이 지나가네 검푸르게 물든 버찌의 저녁이 지나가네 그대 오고 그대 가고 가만 가만 버찌가 익었네 검푸르게 익은 저녁이 지나가네 종일 무거워진 나를 떠 안고 아주 가벼히 저녁이 지나가네 검푸르게 익은 버찌의 저녁을 떠 안고 내가 지나가네 다만 지나가네 시천지 제 10집 지혜
- 10년 된 산버찌청으로 만든 수제 음료 한정 판매! 벚꽃이 피는 계절! 경포벚꽃축제가 2주 정도 남았다. 10년 전에 플로리안카페를 창업하면서 산버찌로 청을 담았는데, 드디어 산버찌청으로 만든 수제음료를 만들었어요. 버찌의 효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참조하세요. https://m.blog.naver.com/izrzis53/223572374934 산버찌라떼 산버찌에이드 산버찌카페라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