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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 #9 [학교 첫날] #학교가는길 집에서 도보로 버스 정류소까지 8분 정도 걸려요. 공원을 통과하는 길이 상쾌해요.. 버스 정류소 건너편 타운 사람들이 오늘(벌써 지난주 월요일) 저녁 식사에 온다. 몰타대사 부부(현재는 가나에 근무하심)라네..^^ #학생식당풍경 직원과 샘들~~ #introduction 이제는 누가 누구인지 알아요 파란 원피스 입은 분은 조(학생관리 담당), 젊은
- 240119 괌 스페인 광장, 아가냐 대성당 / 아사이볼 맛집 Mighty Purple Cafe 가는 길에 본 스쿨 버스. 오랜만에 보니 정말 반갑더라고요 ㅋㅋㅋ 근처에 스트릿 파킹을 하고 스페인 광장으로 갔어요. 스페인 광장 바로 옆에 아가나 대성당이 있어요. 휴양지에서는 민소매 원피스 입어줘야 하는데 팔뚝살 + 승모근 이슈로 민소매 원피스를 못 입어요 민소매 원피스를 입으려면 반드시 가디건을 걸쳐야 하는데 가디건까지 입으면 너무 더울 것
- 크리스탈칼, 빨간 원피스 크리스탈칼 나는 아직도 빨간 원피스 위는 팔이 비치는 시스루 반팔형식의 원피스를 입고 있다 그래 뱀은 머리를 쳐들면 가차없이 칼날화 시켜야되 아래로 깊이 내려가야지 위로 올라오는 것이 탄 멋진 버스 주차해 놓은에 아주ㅈ커다란 긴 고무통 두개 가운데 대리석 돌관으로 길을 절반을 막아 놓았다 차가 얼마나 멋진지 도둑 맞을뻔 했다고 기사가 말 한다 음 그렇구나 한다
- 주말일상 : 서브웨이 오이에그샌드위치 / 트레이더스 수박 & 올영세일 쿠폰팩 / 5월 끝 ️ 이렇게 안쪽으로 염증이 생기면 불편하고 아프고 병원와야하는 ㅠ 지난번에 너무 아팠던 기억에 ;;; 오늘도 짜자고 했지만 안짠다고 하고 ㅠ 먹는약이랑 안약이랑 처방 받았다 @_@ 버스 눈 앞에서 놓쳐서 ㅠ 좀 걸어야겠다 ㅎㅎㅎㅎㅎㅎㅎ 여전히 사람 많다 ~ 많아 구 퇴근길에서 버스 타고 집 고고 ~ ㅠㅠ 주말인데 또 술을 못먹네 ㅇㅏ노ㅏ 오랜만에 산 원피스 나도
- 클라비스 레이어드 원피스 CVOWG2511Q, 만만하게 보고 출근룩으로 입었다가 하루 종일 후회한 이유 하는 고민으로 옷장 앞을 서성이던 중, 네이버 단독으로 풀린 클라비스 레이어드 원피스(CVOWG2511Q)를 발견하고 유레카를 외쳤죠. 원피스 하나로 격식 있는 셔츠 레이어드 효과를 낸다기에 깊은 고민 없이 바로 주문했는데요.
- 2026.06.06 김해 티씨지플레이존 플십 후기 루피 선 x 2라 부전 3라 청자 루피 선 o 4라 청자 루피 선 x 5라 녹자 루피 후 x 청자를 너무 못이긴다 근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원피스하러 김해를 꽤 자주 간거같다 맨처음 원피스 시작한데가 김해여서 그런가 김해라고는 하지만 위치는 장유 집에서 가기에는 정말로 빡센곳이다 버스를 2번 갈아타야하는데 버스 주기가 그리 짧지 않아서 시간을 넓게 잡고 가야한다 걸리는
- 구마모토 2박 3일 여행 코스 | 혼자 다녀온 일정 총정리 숙소, 관광지, 맛집, 쇼핑까지 혼자 다녀오기 좋은 곳 동선 포스팅 시작 구마 모토 2박 3일 일정 DAY 1 공항 - 사쿠라마치 버스 터미널 - 컴포트 호텔 - 농후 토리파이탄 이와오 - 쇼와야타이 토리탄 DAY 2 조식 - 스이젠지 조주엔 - 원피스 동상 쓰루야 백화점 - 구마모토 성 - 전망대 우시부카마루 스시 DAY 3✈️ 조식 - 카페 - 구마모토.....
- 일산차병원 난소기형종 단일공 로봇복강경 입원 그리고 수술(준비물/통증/경과/4인실) 상경러는 보호자 없이 버스 타고 혼자 입원..^^ 준비물은 아래 정도로 챙겨갔는데,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필수 준비물 [v] 신분증 [v] 입원약정서 [v] 양치도구 [v] 생리대 [v] 슬리퍼 [v] 안경 [v] 휴대폰 충전기(선 긴 걸로) [v] 원피스(퇴원할 때 필수템) [v] 비닐봉지
- 무계획 프랑스여행:) D-14 어캐든 되게찌 야경보실 분도 +한분 계시고~ 지난 주말에 겉옷이랑 가디건, 바지, 원피스 사왔는데 프랑스 그새 더 추워졌다고..ㅎ.... 난 추위 덜타니까! 공항가는 버스 예약이 월욜까지도 안떠서 전화했더니 터미널에서 아직 자료정리가 안돼서 안보냈다고.. 언제 반영될 지 모르니 그냥 맨날 들어가라고 하셔서 당황했지만..
- 6월 3주차 근황 < 24시간이 모자라 > 아리아나 그란데 - into you 그리고 시아준수 신곡 기억을 실어 온 바람 자택이 언덕에 위치해있는데 아침에 버스 타려면 언덕 꼭대기에 있는 버스 정류장을 향해서 10분 정도 걸어가야 버스 정류장에 서있으면 너무 민망해 다들 뽀송한데 나만.... 축축해서..... 암튼.... 지난 주 어케 지냈는지 기억안나므로 갤러리를 열어보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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