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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KPGA 더채리티 클래식 3R 선두 유지…2위와 4타 차
정찬민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총상금 10억 원)에서 사흘 연속 단독 선두를 질주, 시즌 첫 우승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2위와는 4타 차이다.정찬민은 17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중간 합계 23언더파 193타를 기록한 정찬민은
- 장유빈, KPGA 신한동해오픈 3R 공동 2위…선두와 1타 차 장유빈은 12일 인천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올 시즌 KPGA 투어에서 2차례 우승한 장유빈은 대상 포인트, 상금 부문 1위를 질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