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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회 부코페, 8월 부산 달군다…지석진·QWER 출격 포스터에는 무대를 향하는 ‘부코페’ 캐릭터 퍼니(등대)와 버디(갈매기)의 뒷모습이 담겼다. 표현하는 동시에, 무대 뒤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코미디언들의 노력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특히 BICF 로고의 ‘I’를 공연장 입구로 형상화하고, 새어 나오는 빛이 ‘14’라는 그림자를 만드는
- 팝업을 만드는 사람들 모인 '스위트스팟'은 어떻게 일할까 전공보다 새로운 경험을 즐기고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고자 하는 태도를 높게 평가한다.또 팝업을 만드는 데 있어서 체력도 중요하다. 이후에는 같은 조직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버디 역할을 맡아 업무를 익힐 수 있도록 한다.복지 역시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 대표적으로 도서 구매는 별도의 제한 없이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