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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엔에이지(N-age) 온라인 그 시절 감성 그대로인 듯 그렇다고 엔에이지를 막 엄청 오래 플레이했거나 고레벨까지 갔던 건 아니고 거의 뭐 무슨 메타버스 게임 마냥 깔짝이면서 알바나 하고 커뮤니케이션하면서 놀았던 기억이 난다. 내 기억에 엔에이지 완전 초창기에 해봤던 것 같고 그 당시 버디버디 아이디로 로그인을 했었던 기억이 난다.
- 패션과 게임이 만났다 - 명품과 Game의 콜라보 루이비통 구찌 (1) 혹은 옷을 만드는 게임? 어쨌든, 게임 속에서 내가 조작하는 대로 움직이고 말하는 제2의 나의 자아와 다름없는 캐릭터가 디자이너가 만든 의상을 입고 다닐 것 같은데요. 게임에 접목하여 패션 브랜드가 보여주는 세상이 어떨지 상상하는 것은 잠시 접어두고 내 아바타를 만든다는 특징을 가진 과거의 SNS, 버디버디, 세이클럽, 싸이월드를 떠올려 봅니다.
- 퍼피레드 재오픈 바로, 옛날 게임. 그리고 특유의 감성. 말하자면 " No fast Yes Slow" 빠르지 않고 느리게 하는 게임. 극실사체나 극명한 사실주의적 게임이 아닌 아기자기하고, 모델링은 사람 얼굴이 납작하고 좀 깎여서 폴리곤 티가 나더라도 그게 안정감을 주는 게임. 맞다.
- 아디다스가방 ‘마스터 오브 판타지’ ‘마스터 오브 판타지’ 레인보우 이벤트 개최 [조선일보 2006-05-02 14:45] 버디버디(대표 황지윤)이 자사의 온라인게임 ‘마스터 오브 판타지’ 유저를 대상으로 오는 7일까지 게임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mafan.co.kr)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