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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뱅모)이란은 끝났다! 호르무즈는 이미 테헤란의 손아귀를 벗어났다…자유혁명까지 번지면 사우디 최대의 악몽이 시작된다 (세뇌탈출 3826탄)/이란의 지정학적 위기와 중동 정세 변화 https://www.youtube.com/watch?v=ncnAXMPUHYE 00:00:01 Speaker 1 이렇게까지 내리막으로 치달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호르무즈를 막겠다고 설치고 있는데 호르무즈는 이미 이란 컨트롤 밖에 있습니다. 이게 객이면 객일수록 좀 더 살벌한 자유혁명으로
- [세뇌탈출 3782]트럼프의 3중 세계대전 이란 중국 하이퍼 글로벌리즘을 한솥에 몰아넣고 삶는다-뱅모 https://youtu.be/FY5Lj407GCw?si=lzst6tw6fY77paSR
- [뱅모] 미셸 박 스틸(박은주) 주한대사 지명의 역사적 의미 트럼프가 주한대사로 미셀 박 스틸(박은주)을 지명했다. 작년 1월에 미셸의 주한대사 지명에 관한 포스트를 올린적이 있다. https://blog.naver.com/azgian/223715694604 그 포스트에서도 말했지만 미셸은 강력한 친트럼프이자 친윤석열이다. 당시 포스트의 일부를
- 링컨과 동급 반열에 견주어지는 트럼프 뱅모 박성현이 대표적 인물이고 이춘근 박사도 그러하다. https://youtu.be/89wUBbRpDeM
- 가치지향 주권국가 자유보수 민초혁명 박성현 뱅모 세뇌탈출 조뱅썰전(자유보수 민초혁명)
- 뱅모 전망에 대한 비평. 갈천이 향후 미국,북한,한국의 미래에 대한 전망해 본다. 트럼프가 아직 김정은의 목줄을 쥐고 있다는 건 분명하지. 트럼프에 대한 실망은 할 필요가 없다고 본 뱅모의 분석이 상당부분은 맞는다. 그러나 지금 당장 김정은과 평양상류층간에 갈등이 현실화 되고 있다는 뱅모의 분석은 믿기 힘들다. (북한이 경제개발을 한다는 몇년 후에는 그렇게 갈 가능성
- [뱅모 칼럼] 나는 구역질 한다
- 우리 자신을 '자유공화 시민'이라 부르자 [뱅모 칼럼] 나는 구역질 한다 박성현 펜앤드마이크 객원 칼럼니스트(전 뉴데일리 주필) 2018.01.11 -보수 진보 명명은 근본부터 잘못된 것 -우파 좌파는 역사성 있지만 저들은
- 9월 2일 대학로 태극기집회 시원한 뱅모 박성현 연설 대학로 태극기집회의 시작 연설은 요즘 뱅모 박성현 차지이다. 그의 연설 언제 들어도 속이 후련하다. "지금 북에 대한 국제적 응징이 진행되고 있다.
- 8.26 태극기집회 뱅모 박성현 연설 - 우리 미친놈됩시다 <폭도공화국> 오늘 8.26 태극기집회 연사 중 하나인 뱅모 박성현의 연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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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모의 좌좀격파] 뱅모 "트럼프가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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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모의 좌좀격파] 뱅모 , “통합당은 문재인과 동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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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모의 좌좀격파] 뱅모, “좌파와 싸워 이길려면 지역기반 대중투쟁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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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6일 수요일 오전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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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14일 화요일 생방송] 정론일침, 뱅모 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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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8일 수요일 오전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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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오전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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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율 9주 연속하락 [2020년 07월 27일 월요일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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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봉의 안보특급 [2020년 07월 21일 화요일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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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모 박성현대표 특별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