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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피겨 '미래' 곽민정, 무난한 연기로 '프리 진출' 확정
여자 피겨 '미래' 곽민정, 무난한 연기로 '프리 진출' 확정 '피겨 여왕' 김연아(20, 고려대학교)의 고교 후배인 곽민정(16, 군포 수리고)이
올림픽
무대에서 첫 발걸음을 시원하게 내디뎠다.한국 여자 피겨의 미래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곽민정은 2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blog.naver.com · 201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