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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트윈스 창단 감독부터 별세까지, 백인천의 야구 인생은 어땠을까? 향년 83세, 백인천 전 감독 별세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로 남아 있는 백인천 전 감독이 지난 15일 오전 6시 41분,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병원에서 뇌출혈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83세, 선수와 지도자로서 한국과 일본 야구를 오가며 반세기 가까이 그라운드를 지켜온 거목이
- 백인천 4할에 못지않은 불멸의 기록들…장명부·최동원·이종범 기록은 깨어지기 위해 존재한다는 말도 있지만, 백인천의 0.412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신의 영역이다. 그렇다면 프로야구에서 백인천의 0.412에 버금가는 불멸의 기록들로 어떤 것들이 있을까. 역시 원년 OB 박철순이 세운 22연승이.......
- "한국 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감독 별세... 0.412 전설이 남긴 야구 인생" KBO 공식 기록에도 1982년 백인천의 타율 0.412는 역대 최고 타율로 남아 있다. 205타수에서 103개의 안타를 만들어낸 기록이다.
- 10승 투수 vs 타점왕 백인천의 타율 4할1푼2리. 박철순의 22연승. 모두 대단하다 못해 엄청난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