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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 독일 프로축구 2부 다름슈타트 데뷔전서 데뷔골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이호재의 득점으로 분위기를 바꾼 다름슈타트는 후반 41분 알렉산다르 부코티치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2000년생 이호재는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
다름슈타트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다름슈타느는 과거 한국 축구 전설인 차범근 전 대표팀 감독이 독일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던 구단으로 잘 알려져 있다.이후 지동원(매카서),
백승호
www.donga.com ·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