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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승호, 교체 투입 직후 시즌 첫 골…버밍엄 2-1 역전승 견인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 버밍엄 시티에서 뛰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9)가 시즌 첫 골을 터뜨리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서울=뉴스핌] 버밍엄시티 백승호. [사진=로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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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교체 투입 4분 만에 시즌 첫 골…버밍엄 2-1 역전승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에서 뛰는 미드필더 백승호(29·버밍엄 시티)가 공식전 9경기 만에 행운이 깃...
- '백승호 1호 도움' 버밍엄시티, 브렌트퍼드에 1-6 대패...리그컵 탈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올렸으나 소속팀은 대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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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피플] “1군 콜업 훈련에서 종종 마주했어요” ‘임시 감독’ 모레노의 바르셀로나 시절 떠올린 백승호, “90분 아닌 100분 축구까지 대비…대표팀서 더 잘하고 싶어”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백승호(29·버밍엄시티)는 축구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에 선임된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49·스페인)이 낯설지 않다.
- 김태성 신안군수 첫 일정 익산국토청 방문...도로사업 속도전 [신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신안군이 도로 SOC 현안 사업의 지연 해소와 추진 속도 제고에 착수했다. 신안군은 전날 김태성 군수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해 백승호 청장과 면담하고 주요 국도 사업의 추진 상황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 [2026WC] '32강 좌절' 홍명보 감독 등 고성·야유 속 귀국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북중미월드컵을 마친 홍명보 감독과 일부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조현우,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 백승호, 김문환, 이강인, 설영우, 오현규도 함께 입국했다. 손흥민 등 나머지 선수들은 7월 1일까지 순차적으로 귀국한다.
- “홍명보 나가라” 속 홍명보 전 감독 ‘무표정’ 귀국 ‘질문에 묵묵부답’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역대급 꿀조’에서 ‘역대급 졸전’을 펼치며 큰 비판을 받은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선수 8명이 귀국했다. 별도 행사는 없었다.홍명보 전 감독과 조현우(울산), 김민재(뮌헨), 황인범(페예노르트), 황희찬(울버햄프턴), 백승호(버밍엄시티), 김문환(대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설영우
- ‘체코전 결승골’ 오현규, 남아공전 원톱 선발 출격→‘손흥민 벤치’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 조별리그 첫 경기 체코전에서 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끈 오현규가 ‘주장’ 손흥민 대신 한국 축구대표팀 원톱으로 나선다.한국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손흥민의 이름이 빠진 것.대신 체코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오현규가 최전방에서 한국의 공격을 이끌고 황희찬, 이강인이 양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다.또 중원에는 황인범과 백승호
- ‘캡틴’ 손흥민, 체코전 원톱 출격→한국 수비 ‘스리백 가동’ [월드컵]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두 대회 연속 월드컵 원정 토너먼트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가장 중요한 첫 경기에 ‘주장’ 손흥민이 원톱으로 나선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 손흥민이 이날 골을 넣을 경우, 역대 한국인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자가 된다.이어 중원에는 황인범(페예노르트), 백승호(버밍엄)이 자리한다.
- [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손흥민 원톱 출격, 한국 월드컵 최다골 겨냥…‘홍명보호’ 운명의 체코전 선발명단 공개, 스리백은 그대로 유지 [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손흥민(34·LAFC)이 한국 축구의 새 역사에 도전한다.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중원은 이기혁(26·강원FC), 황인범(30·페예노르트), 백승호(29·버밍엄시티), 설영우(28·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책임진다.수비진은 이태석(24·아우스트리아 빈), 김민재(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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