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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재, 독일 프로축구 2부 다름슈타트 데뷔전서 데뷔골 원점으로 돌렸다.2000년생 이호재는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 데뷔해 177경기 53골로 활약했다.그리고 지난달 말 다름슈타트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다름슈타느는 과거 한국 축구 전설인 차범근 전 대표팀 감독이 독일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던 구단으로 잘 알려져 있다.이후 지동원(매카서), 백승호(버밍엄시티) 등이 다름슈타트를 거쳤다.
- 이호재, 강렬하게 독일 무대 데뷔 다름슈타트는 과거 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을 비롯해 지동원(매카서), 백승호(버밍엄 시티) 등이 거쳐 간 구단으로, 이호재가 그 계보를 이어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