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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왕사남’ 1600만 흥행에도 백상 대상 몰랐다…“생각지도 못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유해진이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22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는 영화 ‘암살자(들)’의 유해진과 박해일이 출연했다.이날 박해일은 유해진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대상을 받은 일을 언급하며 “제가 문자를 드렸다.
- 유해진, 류승룡과 비데 공장 알바했다…"30년 뒤 대상 나란히" 두 사람은 이후 배우로 나란히 성공해 백상예술대상 대상까지 받은 사이가 됐다. 이날 유해진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을 받은 과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