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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 백련사 동백 축제>에 동백꽃이 없었다. 무슨 일인가? 가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성황리에 끝났다고 언론에 잘 소개되었다. 그런데 현지 여행을 다녀온 관광객들로부터 뒷말이 무성하다. 무슨 말인가? 남도의 멋, 동백꽃을 보러 먼 곳까지 찾아왔는데, 정작 보고 싶은 동백꽃이 행사 현장에 없었다는 것이다. 이 무슨 사연인가? 필자의 고
- 강진여행2 백련사 동백과 가우도 출렁다리 그리고 청자박물관 절은 안 올라가신다고 하시는 엄마를 모시고 동백 숲으로 들어갔습니다. 동백 숲이 얼마나 예쁘고 공기가 좋던지... 어느새 백련사 절까지 올라와 버렸네요.
- 강진여행1 옴천사 탑과 금곡사 벚꽃길 그리고 강진한정식 광주에서 오전 7시에 출발해서 옴천사 석탑 → 금곡사 벚꽃 → 강진 한정식 → 백련사 동백 → 가우도 출렁다리 → 청자박물관 코스로 다녀왔네요.
- 봄꽃 개화순서 http://blog.daum.net/dongsk/9548628 동백(11월에서4월말)-버들강아지-산수유-생강나무꽃-매화(3월 중순)-목련-개나리-명자나무꽃-진달래-벗꽃-철쭉 동백: 유명한 곳으로는 고창 선운사(절정은 4월 하순경), 강진 백련사(3월 중순 만개), 거제도 야생 동백 군락지(3월 중순 만개), 거제 지심도, 여수 오동도(2월 중순~3월 초순 만개
![&#39;봄 알리는 <strong>백련사</strong>&#39; <strong>동백</strong> 꽃잎이 수놓은 산책로 [목포MBC 뉴스투데이]](https://i.ytimg.com/vi/jNHK1bPSB8A/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