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백두산 북한(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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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의 푸른 눈동자, 백두산 천지 [한강로 사진관] 서파의 장엄함과 북파의 신비, 그리고 장백폭포의 힘찬 물줄기 백두산 천지는 한 번의 시선으로는 담아낼 수 없는 풍경이다. 중국 지린성(吉林省) 방면의 서파(西坡)와 북파(北坡)에서 바라본 천지는 같은 호수이면서도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준다.
- "오늘 천지가 열렸답니다" 16시간 뱃길 타고 오른 곳 백두대간의 시작점으로 불리는 백두산. 천지는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말처럼 쉽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백두산 천지를 보기 위한 5박 6일 여정(지난 10일~15일)은 인천항에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