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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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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에 고인 우리의 기억
“중국이 백두산을 금나라와 청나라가 국가 제례를 거행한 성산(聖山)으로 새롭게 부각하려는 지금, 이 사진집이 우리가 기억해 온 백두산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제사회에 알리는
- “백두산을 ‘중화민족의 성산’으로” 테마파크까지 세운 중국 “관람객은 금대(金代)의 책봉 사절단 구성원으로 변신해, 창바이산(長白山·백두산의 중국 명칭) 책봉·기복 의식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 대흥사 호랑이는 왜 이러고 있는 걸까요? 지명도 백두산의 두(頭)와 중국 곤륜산의 륜(輪)을 빌어 붙여진 거란다. 대흥사로 들어가는 길목에 '유선여관'이 먼저 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