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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 된 10주년 통일걷기…"백두산까지 걷고파" 저는 여전히 그 길을 따라 백두산까지 걸어가는 꿈을 꿉니다." 통일을 염원하며 하나 된 이들은 오는 14일 파주 임진각까지 계속해서 걷고 또 걷는다.
- 철망 너머 금강산 바라보며…10년의 '통일걷기' 마지막 걸음 "금강산 넘어 백두산까지"…10년의 걸음에 담은 희망 올해 통일걷기는 오는 14일까지 12박 13일간 고성에서 파주 임진각까지 분단 현장을 직접 걸으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 비무장지대 전날 충청권 전당대회 일정을 마치고 곧바로 고성을 찾은 이광희 의원은 "2017년 첫걸음을 시작할 때만 해도 금강산과 백두산까지 갈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있었다"며 "10주년을 맞은
- '통일 염원으로 격전지 양구를 걷다' 2026 통일걷기 4일차 백두산까지 종주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줄 알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