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창녕우포곤충나라 백년만 블로그...하하...
- 전주 객사 비건 브런치 빛의안부 친정엄마가 전날 애들을 데리고 가셔 덕분에 남편과 여유로운 주말 아침을 맞았다 (정말 백년만? 아니 거의 처음으로?
- 책상 서랍속의 추억-슬램덩크 더 퍼스트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아이는 학교가고 남편과 오랜만에 영화관 데이트~~ 거의 아이 위주로 영화관을 가다보니 우리가 보고 싶은 영화는 정말 몇 백년만^^ 예전 오빠의 책상 서랍장에
- 오렌즈 프렌치샤인 라벤더, 그레이 뉴진스렌즈 핫하다! 더블틴트랑 쿨톤렌즈 비교해볼께요~ 안녕하세요~ 달콤한허니입니다~ 제가 이번에 백년만(?)
- 저 백년만 인가요(격리 5일째) 포스팅 체감 백년 아니 오백년 쯤 되는 것 같네요 결국 피하지 못 한 코로나 요즘 아이들이 많이 걸려서 가족들이 전파 된다고 듣긴 했는데 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이다보니 막상 양성 나오곤 덤덤했던 것 같아요 금요일 수업 했던 곳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문자 마침 토요일 아침부터 목이 좀 불
- 5/21 (책방익힘,쌤김밥,미미네문방구,망치구이마당,야외바베큐,지세포나들이,망치몽돌맛집,거제맛집) 때문에 온것도 있지만 커피도 맛있다구 해서 여불교 언니가 매니아니까 와보고 싶었셩 ㅋㅋㅋㅋㅋㅋㅋㅋ 오자마자 빵 언제 주냐고 빵부터 찾아서 어찌나 민망하던지 ㅋㅋㅋㅋㅋ 엄마도 책구경 백년만
- 하우스웨딩을 위한 웨딩케이크 <메종올리비아> 드리려 따라 나섰어요 오후 5시 무렵 곧 식이 시작되고 어둠이 살짝 내려앉으면 얼마나 더 이쁜 곳이 될까요 케이크 자리 잡아두고 저는 다시 작업실로 또르르 ~~~ 결혼 축하해요 백년만
- 내맘이시키는노래 김준서 천년도 동사협 모자라는 내인생 지난일은 꿀대갤 세월속에 묻어요 인생길 하럽온 굽이굽이 살아온 내인생 후회도 원망도 하지 않아요 그렇게 흘러 가지만 더도말고 설갤 덜도말고 내인생 백년만
- 아~그지그서 우리는 항아리에서 나올 쓰 그리가 잖아요 악마는 공로 떠오르더니 늘을 향 껄껄 웃었다.하하하드디어 백년만 봉인에서 해방되었다.이제 이세상을어둠으로 덥을이다나는 손바을 딱 마주쳤.아하이.......




![[세로 직캠] 김의영, 딱 <strong>백년만</strong> | THE 트롯SHOW 230306](https://i.ytimg.com/vi/7LhVwMzaFYI/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