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우리가 쫓아야 할 ‘모비 딕’은 검찰이 아니다 [아무튼, 주말] [정재민의 법이 머무는 자리] 국민 안전보다 검찰 응징 복수심에 눈먼 검찰개혁 1956년 개봉한 그레고리 펙 주연 영화 ‘Moby Dick’(국내 개봉명 ‘백경’)
- 白鯨.... 영화 백경白鯨'에서 선장 그레고리 펙. 거대한 흰고래에게 반드시 복수하고야 말겠다는 무서운 의지. 비록 패배하긴 하나 장엄하기만 하다 어찌보면 이 또한 선장의 승리가 아닐런지.
- 마음이 들리는 여자 백경(30대 후반/男) 시나리오로 영화 입봉한 작가. 감독을 꿈꾼다. 시나리오 모임에서 지망생들을 봐주며 가난하게 산다. 브라이언(20대 초반/男) 연기자 지망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