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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A 칼럼] '호남 반도체' 800조 투자…참외밭에서 신발끈 매는 정부 '까마귀가 날자 배 떨어진다'는 속담도 있다. 최근 이재명 정부의 이른바 '3대 메가프로젝트'를 보면 이 같은 속담을 떠오르게 한다. ◆ '호남...
- 엔비디아와 물꼬 튼 정부…전력 인프라 없이는 '그림의 떡' 배 부총리는 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문제와 관련해 "기가와트(GW)급 이상, 지금 논의되는 메가와트(MW)급을 넘어서는 규모가 된다면 배 부총리가 언급한 전력 전용 요금제는 일반 산업용 전기요금과 별도로 AI 데이터센터의 초대형 전력 소비 특성을 반영한 전용 요금 체계를 의미한다.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지금 배 소장님이 굉장히 중요한 말씀 해 주셨는데 민주당이 분화되는 거라고 돼요. 그러니까 국민의힘의 반사이익은 나중에 얘기하고요. 배 소장님과 이상민 크리에이터 두 분 고맙습니다. ◆ 이상민> 감사합니다. ◆ 배종찬> 고맙습니다.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 박재홍> 정청래 당 대표의 마음 배 소장님? ◆ 배종찬> 저는 완전 타들어갔을 것 같아요. ◇ 박재홍> 배 소장님 왜 웃으세요? ◆ 배종찬> 옥임 누님 해도 너무합니다.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떨어진다고 늘상 이런 문제가 발생되니까 아 누가 배 밭에 그냥 계속 앉아 있는 건가? 예컨대 지금 호남 당원이 30만 명이에요. 영남 당원은 다 합쳐 5~6만 명이에요. 그러면 최고위원 후보나 당대표 후보가 10번의 기회가 있다고 한다면 어디를 더 많이 갈까요?
- "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그러면 이 시끄러웠던 공천 과정 속에서 결국엔 전북 문제도 나왔고 호남 문제도 나왔고 그다음에 당 지원 부분들도 정청래 대표 옆에 있어서 조승래 사무총장이 뭔가 조언을 하고 선거 전략들을 다만 제가 감 놔라 배 놔라 할 만한 처지는 아니니까 그렇게 생각을 했고 그래서 이게 어쨌든 터질 게 터졌다고 저는 생각은 하는데 다만 이게 더 격렬하게 이번 전당대회를 앞에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