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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대교 건너 삼형제섬으로… 신도·시도·모도의 변화 지난 5일 아침 8시, 인천 영종도와 옹진군 북도면 신도를 잇는 신도평화대교를 자동차로 건너는 것으로 여정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정차한 곳은 과거 삼목항에서 출발한 페리호가 닿던 신도항이다. 30분마다 드나들던 여객선이 사라진 도크에는 배 대신 낚싯대를 든 사람들이 자리를 잡았다.
- 신남성연대 배인규 사망에 과거 악연 유튜버 "비통해" 고기남자는 "지난 6월 중순 배 대표님께서 제게 먼저 연락을 주셨다"며 "과거 저에 대해 큰 오해를 했다며 직접 만나 사과하고 싶다고 하셨고, 인천 자택으로 저를 초대해 주셨다"고 지난해 5월에는 인천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했다가 검거돼 수사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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