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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징계 무효' 소송 첫 재판…화해 타진·내주 화해안 제출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1년 정지' 징계 처분에 불복해 제기한 징계 무효 확인 소송의...
- 배현진, 장동혁 겨냥?…"끝까지 쭈굴찌질, 용기 좀 내요 하남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당원권 정지 징계 무효 소송에서 당 측이 재판부 기피신청을 낸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어 “재판 과정도 아니고 결심 다 끝나고 부리는 땡깡. 지켜보기도 민망하고 딱하다”라며 “심지어 가처분 때와 재판부도 다른데. 용기 좀 내요”라고 말했습니다.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이 재판 결과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 김종인> 재판 결과라는 건 지금 대법원에서 확정이 됐으면 종전 같으면 그걸로 끝나는 거 아니에요? ◇ 박재홍> 법왜곡죄라든지 재판 소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 김종인> 과거 같으면 이미 오늘 판결로 끝나는 거죠.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 박재홍> 아직 재판 판결 안 났습니다. 왜 확정하세요? 2심도 안 나왔는데. ◆ 하어영>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권파 입장에서는 지금 조강특위 가동하는 것도 사실상 배현진 서울시당 위원장을 위시하고 있는 서울시당을 노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거든요.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재판 가서. ◆ 김종혁> 그랬더니 며칠 뒤에 이유 없으므로 기각 이렇게 왔더라고요. 그런데 그건 그렇고 저는 현재 국민의힘 윤리위는 아주 심각한 문제가 있죠. ◆ 강전애> 저는 사실 배현진 의원이랑 우리 김종혁 최고 가처분 인용됐을 때 그때도 윤리위원장이 여기에 대해서 입장 표명을 해야 된다고 늘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 "장동혁, 자기 목적 위해 오세훈 시장 날리려 해" 그런데 여기 한 표는 해외에 나가 있는 배현진 의원이 투표를 안 했기 때문에 사실상 49 대 53 이렇게 되면 이게 별로, 참 55였나요? 그래서 그 인과관계 또 정확하게 알았는지 몰랐는지 여부를 포함해서 그런 것들이 재판에서 다투게 될 문제이긴 합니다만 저희가 보는 관점에서는 문제적인 요소가 상당히 많아서 재판 결과도
![[사건파일] 이재명, 지금 제정신 아니다](https://i.ytimg.com/vi/__bnySyCSVw/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