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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 김종혁> 나 더 이상 장관 아니다. ◆ 김유정> 장관 할 때 내가 너네 보니까 진짜 가관이더라. 너무 한 거 아니냐. ◆ 강전애> 장관 아니고 가관. 정성호 장관 예전에도 사직 의사 이미 밝힌 바는 있잖아요. 이번에 사직서를 낸 거지만.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예를 들어 징계 대상자들한테는 내용증명 같은 걸 보내야 되는데 이런 절차들을 하나씩 다 밟겠다 라는 거고 그 취지는 예전에 배현진 의원 가처분 인용된 건이 있잖아요. ◆ 이기인> 그러니까 당사자들의 소명을 듣는다는 것 자체가 지난번 김종혁, 배현진 의원과 같은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겠다.
- "장동혁, 자기 목적 위해 오세훈 시장 날리려 해" 그런데 여기 한 표는 해외에 나가 있는 배현진 의원이 투표를 안 했기 때문에 사실상 49 대 53 이렇게 되면 이게 별로, 참 55였나요? 한동훈 의원은 그래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고 그다음에 반드시 돌아온다고 팬클럽을 향해서도 얘기했으니까 본인이 국회에 들어와서 과거에 법무부 장관 시절에 보여줬던 그런 모습은 아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