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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금배지 달고 국회 돌아온 한동훈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당선인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친한계 박정하, 한지아, 진종오, 배현진 의원과 함께 본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www.ohmynews.com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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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징계 내전’에…정점식 “국민 공감할 수준이어야”
이어 “우리 윤리위원들께서 현명한 판단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내에서 친한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진종오 의원은 한 의원의 캠프에 보좌진을 파견해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를 지원한 의혹으로 당 윤리위원회 심사 대상에 올랐다.비당권파인 6선 조 의원은 국회부의장 선출 과정에서 민주당 의원들에게 박덕흠 후보의 낙선을 요청했다는 의혹으로
www.donga.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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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닭다리 하나 하실래요라고 이제 배현진 의원 목소리가 나왔는데.
◆ 박정훈> 저 장면에서 물론 저는 한동훈 후보를 응원합니다. 그때도 응원했고. 보수의 민심은 한동훈 당신이 보수를 재건하라, 이런 당시 부산 유권자들의 명령이었습니다. 진보 쪽에서 찍어주어서 당선된 게 아니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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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 박재홍> 부산 북구갑 한동훈 선거 지원 배현진, 진종오, 김종혁, 박상수 등.
◆ 장성철> 당협위원장급은 김종혁, 박상수 이 두 분만 들어갔잖아요. 그리고 저나 배현진 의원이 가처분이 받아들여졌을 때 그런 일이 그렇게 연속 받아들여진 적이 한 번도 없던 일이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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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리고 서범수, 진종오 의원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에 대한 그런 실언을 해서 지금 제소가 돼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 이기인> 그러니까 당사자들의 소명을 듣는다는 것 자체가 지난번 김종혁, 배현진 의원과 같은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겠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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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부산 북갑에 무소속 한동훈 선거 지원을 한 분으로 배현진, 진종오, 김종혁, 박상수 이렇게 4명이 거론되면서 고수위 징계가 아니더라도 주의 처분 정도는 해야 된다.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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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지금 한동훈 측에 나와야 되는데 일본 가 있는 배현진 나오겠습니까? 한동훈 대표가 못 오잖아. 정점식은 복당시킬 생각이 없더라고, 당장. ◆ 강수영> 영남에 있는 의원들 영남과 그러니까 경북 대구 부산 경남 여기 의석수가 공교롭게 55분이더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