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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대표작 6편, 부산국제영화제서 만난다
상영작은 6편으로, 이장호 감독의 ‘바람 불어 좋은 날’(1980년)과 배창호 감독의 ‘고래 사냥’(1984년), 박광수 감독의 ‘칠수와 만수’(1988년), 이명세 감독의 ‘개그맨
www.donga.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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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어 좋은 날’부터 ‘축제’까지…BIFF, 故안성기 대표작 6편 특별 상영
상영작은 6편으로, 이장호 감독의 ‘바람 불어 좋은 날’(1980년)과 배창호 감독의 ‘고래 사냥’(1984년), 박광수 감독의 ‘칠수와 만수’(1988년), 이명세 감독의 ‘개그맨
www.donga.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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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성기 다시 스크린으로…BIFF 특별기획서 만난다
한국영화를 대표했던 감독들과 호흡을 맞춘 작품을 통해 배우 안성기의 전성기는 물론 당시 한국영화의 흐름까지 함께 되짚는다.상영작은 이장호 감독의 ‘바람불어 좋은날’(1980)을 비롯해 배창호
sports.donga.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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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창호·이승우 등 7명 대한민국예술원 신입회원 선출
왼쪽부터 문학 이승우, 미술 하종현·원문자·송수련, 음악 임재원, 연극 유민영, 영화 배창호. (사진=대한민국예술원)예술원은 25일 열린 제77차 정기총회에서 신입회원 선...
www.edaily.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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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배창호·소설가 이승우·하종현 화백 등 7인, 대한민국예술원 신입회원으로
(맨 왼쪽부터) 소설가 이승우, 하종현 화백, 영화감독 배창호.
www.newspim.com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