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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순당 백세주 '가짜 백수오' 사용 논란 발견 2007년에도 이엽우피소 사용 놓고 안전성 논란 곤욕 치뤄 푸드투데이 황인선기자2015.05.25 15:36:40 국내 약주시장의 60%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국순당(대표 배중호
-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 국순당(대표 배중호)이 친환경 햅쌀로 빚은 프리미엄 생막걸리 ‘2010 햅쌀로 빚은 첫술’을 선보인다.
- [06.02.27] 배중호 국순당 사장, '별' 만들어낸 別난 고집 맥주, 소주로 대별되던 대중주 시장에 약주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든 국순 당의 배중호 사장(53)이 '별(別)'이라는 새로운 술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