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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의 여왕’ 김가연 “악플러 절대 선처 안 해…딱 한 명 중학생만 고소 취하”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김가연이 악플러를 상대로 고소를 취하한 적은 단 한 번뿐이라며 당시 사연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김가연은 11일 유튜브 채널 ‘김가연 임요환의 게임부부’ “나는 아무나 고소하는 게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 박성태> 지난주에 박광일 역사 작가님이 나오셨는데 일단 배우 하영 씨의 증조부인 안상호, 이를 친일파로 봐야 하는지 여부를 짚어봤는데요.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거는 이유 댈 것도 없고 불만 제기할 것도 없고 그냥 납작 엎드려서 자기 조상들 민족 반역 행위 평생 사죄하면서 살아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