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블로그
- [25] End of June 6:20 AM 이제는 기상 시각이 아닌 집에서 나가야 하는 시간에 가깝다 이번 주는 좀 더 일찍가서 하루 할 일 정리하고 있다 그랬더니 좀 더 편해진 느낌 하지만 신입의 우당탕탕 하루는 멈추지 않죠 벌써 입사 후 3주차가 되었다 아직도 업무 하나 하나 할 때마다 실수 투성이 ㅠㅠ 하나 끝낼 때 마다 잘한게 맞는건가 싶고 그렇다 이것도 언젠간 좀 더 익숙해지겠지…?
- 육섭 최초의 듀엣 육섭 데뷔 첫 듀엣 섭이 노래할 때 지그시 감은 눈 너무 좋다 인기가요 때는 사실 넘나 당황스러웠지만 머리 예쁘게 잘 빠졌다 피부도 보송보송 하얘서 레알 엘프같고요 으으응. 육섭 은 무슨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