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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탓에 결항됐는데 운임 환불만…소비자 보호 미흡
일부 외항사는 좌석을 초과 판매(오버부킹)해 탑승하지 못하는 승객이 있더라도 별도의 배상 규정을 두지 않아 개선이 필요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여행 수요가 늘면서 항공 여객 운송 서비스 관련 소비자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항공 여객
- 바가지요금 이제 못 한다…정부, ‘영업정지’·‘200% 배상 제재’ [여행+] 문화체육관광부가 18일 바가지요금과 일방적 예약 취소를 뿌리 뽑기 위한 강력한 제재의 칼을 빼들었다. 문체부는 영업정지 처분과 숙박료 200% 배상 규정 신설을 뼈대로 삼은 관광진흥법 개정을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이다. 문체부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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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아들 준우 150만원 조명 파손에 “직접 갚게 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여행 중 150만 원짜리 조명을 깨뜨린 아들에게 배상 책임을 가르쳤다며 남다른 훈육법을 공개했다.장영란은 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