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삼룡
인물배삼룡(裵三龍, 본명 : 배창순, 1926년 12월 27일 ~ 2010년 2월 23일)은 대한민국의 희극인, 배우이다. 강원도 양구군 출생으로, 1969년 MBC 소속 코미디언으로 데뷔하여 구봉서, 송해 등과 함께 1세대 코미디언으로 활약하였고, 바보 연기와 개다리 춤으로 많은 인기를 얻어 "비실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1925년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군량리에서 출생하여 춘천중학교를 졸업하였다. 1940년대 말부터 가극단 활동을 하였으나, 한국전쟁으로 3년 간 군복무를 마치고 활동을 재개하였다. 1960년대 들어 유랑극단이 사라지면서 극장 쇼의 사회자를 맡았고, 1969년에는 MBC가 개국하면서 《웃으면 복이와요》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였다.
- 직업
- 희극인 · 배우
- 출생일
- 1926년 12월 27일
- 출생지
- 일제 강점기 강원도 양구군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배삼용'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가 정확한지 확인하거나, 더 일반적인 검색어로 다시 시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