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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폭 알린 부모…아동학대 고소에 학교 출입제한까지 2차 가해②[단독]이주학생 '집단 괴롭힘' 방치 의혹 학교 책임자 수사 ③[단독]"미쳐버릴 정도로 두려워요" 학폭위 처분에도 '괴롭힘' ④초등생 투신시도 사건…경찰·교육청 이어 취재진이 입수한 통화와 문자 내역 등을 보면 학교 측은 같은 달 20일 C씨에게 참관수업 불참을 권유한 데 이어 다음 날에는 학부모 배드민턴 동아리 등에 참석하지 말라고 했다.
- '안세영 폭탄 발언' 무혐의로 불송치…무리한 고발이었나 보조 사업을 수행하다 수사 대상에 오른 계약직 직원들도 이번 사태로 협회를 떠나게 됐다. 문체부의 수사 의뢰가 아니었다면 협회장 선거는 모든 후보에게 공평하게 진행됐을 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