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뉴스줌인] 3600억원 상생안 걷어찬 공정위…배달앱 제재에 소상공인 지원은 무산 공정거래위원회가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과 쿠팡이 제시한 3600억원 규모의 상생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소상공인 지원보다 과징금 제재를 택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수수료 인하와 배달비 지원 등에 쓰일 재원이 사라지는 대신 과징금은 국고로 귀속될 가능성이 커졌다.
- 파리 불법체류 라이더의 48시간, 프랑스판 '나 혼자 산다' 한국으로 치면 배달의민족 라이더쯤이 될까. 술레이만은 배달앱을 통해 배달할 주문을 잡고 배송한다. 수수료 몇 유로라도 더 챙기려 종일 쉴 틈 없이 한 건이라도 더 잡으려는 술레이만의 하루가 숨 가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