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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기사 사망…마세라티 만취운전한 40대 구속심사
[앵커] 고급 외제차를 몰고 음주운전을 하다 다중추돌 사고를 내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40대가 구속 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보도국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한웅희 기자. [기자] 네, 지난 27일이었죠. 밤 11시 40분쯤 서울 서초구 뱅뱅사거리 일대에서 4
- "위험했지만 생명 살렸다"…배달 멈추고 고양이 구한 배달기사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배달 도중 길거리에서 교통사고로 다친 고양이를 구한 배달기사의 사연이 알려졌다. 10일 JTBC '사건반장'은 강원도 원주에서 근무하던 배달기사
- "일부러 두 세트 시켰어요"…배달기사 아침 챙긴 '천사 고객'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같은 음식을 하나 더 주문한 뒤 배달 기사에게 제공한 손님의 선행이 화제가 됐다.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침까지 챙겨주시는 고객님'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배달 기사 A씨는 손님이 남긴 요청사항을 캡처해 공유했다. 사진에 따르면 손님
- 부산, ‘배달기사 쉼터’ 편의점 두 배로 늘린다 부산 지역 편의점이 배달 라이더와 대리운전 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쉼터로 변신하고 있다. 부산시는 20일 BGF리테일, 코리아세븐과 이동노동자 건강권과 휴게권 보장을 위한 편의점 쉼터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CU 편의점 48곳에 세븐일레븐 48곳을
- 종이 한 장 차 비접촉 사고…"불법 유턴 해놓고 몰랐다" 뼛속까지 억울한 배달기사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경기 안산에서 불법 유턴 차량을 피하려던 배달기사가 도로에 넘어졌지만, 정작 사고를 낸 차량 운전자는 사고 사실 자체를 몰랐다고 주장했다. 1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5월 26일 경기 안산의 한 도로에서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 오토
- 44차례 고의 사고…'2억원 편취' 배달기사 송치 44차례나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오토바이 배달기사가 불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30대 A씨는 지난 2023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충북 청주 일대에서 고의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 2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이면도로에서 후진하는 차량 등에
- 교통사고 유발해 보험금 2억 챙긴 배달기사 송치 충북경찰청은 교통사고를 유발해 보험금을 챙긴 혐의(보험사기특별법 위반)로 A(30대)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오토바이 배달기사인 A씨는 2023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40여차례에 걸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 2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이면도로에서 후
- [내 생각은/박시우]배달기사 산재, 全주기 안전망 필요 배달기사 산재 정책은 보험료 지원을 넘어 예방과 증거 확보, 신청, 치료와 재활까지 잇는 전 주기적 안전망으로 확대돼야 한다.※ 동아일보는 독자투고를 받고 있습니다.
- "문 열려 있길래"…한밤중 남의 집 거실까지 들어온 배달기사 한밤중 배달기사가 무단으로 남의 집 거실까지 들어온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은 지난 7월23일 오후 11시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홈캠 영상을 공개했다. 사건 당시 집주인은 외부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 홈캠을 확인했다가, 헬멧을 쓴
- 일본 열사병 환자 급증…폭염에 쓰러지는 中 배달기사 [앵커] 일본과 중국에서도 극심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일주일간 열사병으로 병원에 이송된 사람이 9천명을 넘었고, 중국에서는 배달 기사들이 더위에 쓰러지고 있습니다. 김보나 피디입니다. [기자] 4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일본.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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