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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주면 공세리 전봇대 일출 A 안전을 위해 큰 도로 옆 공터에 차를 단단히 주차해 두고, 헤드 랜턴에 의지한 채 카메라 배낭을 메고 걷기 시작했습니다. 포인트까지는 걸어서 약 20분 거리.
- 관악산 등산코스 연주대 일출 산행, 초보 가능 6월추천등산코스 오늘은 무거운 카메라 배낭을 메고 레이디 그녀님과 함께 다녀온 관악산 등산코스 연주대 일출 산행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 전주 완산칠봉 꽃동산의 화려한 봄날 카메라 배낭을 메고 갔지만 스마트폰만으로도 충분하였다.
- 임실 국사봉 운해, 진안 마이산 일출, 옥정호 붕어섬 내일은 남원 춘양 마라톤에 가면서 오랜만에 카메라 배낭을 들고 나서려 한다. 새집에서 점심 식사하고 바로 옆 광한루에 잠시 들려야겠다.
- 몸부림!!!! 하하 운동화 차림에 카메라 배낭을 메고.........
- 선재도 "목섬"이 열리던 날.... 그래도 가끔 이렇듯 카메라 배낭을 메고 나서는 길엔... 기대함과 설레임... 돌아서 오는길에 대한 아쉬움들이.. 언제나 좋다. 아직은 나에게 그 열정이 남아 있음이...
- 배낭여행 배낭 후기... ㅋㅋ 과연 배낭을 다시 매고 갈 수 있을까? 오스프리 배낭 36리터에 옷과 화장품 (그 외 다른 건 넣지않음!)을 꽉꽉 채워넣으니 10kg가량.. 노트북, 카메라 등등) 금방 10kg이 찼고 너무너무 무겁다 일단 혼자서 한 손으로는 가방을 절대 맬 수가 없다.
- [불곡산] 얼마나 산이 좋으면 이 찜통 더위에 산을 올라와~ - 유아 숲속 학교 - 양주별산 놀이마당 약 5.5km / 나 홀로 주중 비는 시간 베란다로 빼꼼히 보이는 불곡산이 투명하다 오늘 날씨 맑음이군 그런데 무섭게 덮다 잠시 고민하다 배낭을 꺼냈다 200m 얼린 물, 연한 커피 200m, 사각 얼음 200m 보온병, 찬물 200m, 물병만 4개 잡곡밥에 반찬 조금하고 과일, 그리고 카메라, 스틱까지 챙기면 배낭이 무겁다
- 구름이 예쁜 날 / 고속버스 환승정류장 선산휴게소에서 오늘도 나는 배낭을 메고 카메라 가방 챙겨 집을 나섰다. 이번 여행은 성남 판교에서부터 시작 강원도로 갈 예정이다. 이번 코스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행이라 고속버스를 탔다.
- 프랑스여행 9일차 - 르뷔엉벨레 / 프랑스 리옹 맛집 램스(Rem's) 나는 고작 카메라, 폰, 배터리 정도만 챙기고 구경하는것도 힘든데 저 배낭을 메고 어찌 순례하시나요 ㅠㅠㅠㅠ 작은 가게들과 골목의 집집마다 색깔이 너무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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